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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가야금엔 5음이있다 레.미.솔.라.시. '파'와 '도'가 없다. 하지만 '미'를 눌러 '파'를 만들고 '시'를 눌러 '도'를 만든다.내 안의 숨어있는 파와 도를 찾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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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이
글과 공감, 연대가 주는 힘을 믿습니다. 일상의 사유와 현실의 정책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완성을 향해 가는 성장형 작가입니다.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을 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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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이미아
나르시시스트 가족에게서 벗어난 가스라이팅 생존자. 내 글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고, 트라우마와 함께 살아나가는 과정을 발견하기를 바라며 용기를 내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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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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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애
여행을 다니며 느꼈던 감정과 마음을 생생하게 글로 풀어 냅니다. 단순히 즐기는 것 보단 여행을 통해 깨닫고 생각하고 성장하며 이 과정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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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작가지망생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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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지자인생
이젠 저도 모르겠습니다. 갈지자로 뻗어나가는 내 인생을. 복잡한 세상보다 더 혼잡한 나의 마음을, 내 마음 수만 가닥 중 한 가닥씩 뿁아내서 뭐라도 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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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체
일본어 번역가, 독립출판물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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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월간 좋은생각,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 골목잡지 사이다에서 편집 일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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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평범한 사람. 잘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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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세상 한가운데서 ‘너’의 삶에 동참하며 그림을 그린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대한민국 청주와 프랑스 파리에서 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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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영화와 철학을 좋아하는 만 20세 김명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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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자리
말 하기 어려운 생각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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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ee
몸으로 살아온 시간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각각의 결을, 특유의 움직임을 가지고 그들만의 이야기를 하며 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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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길
교사로서 배우고, 사람으로서 성장하며 나답게 살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교실에서 만난 이야기와 책과 삶에서 건져 올린 사유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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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읽는아이
글과 생각을 좋아합니다. 빠르게 읽기보다 깊이 읽고, 많이 알기보다 오래 품습니다. 아이 같은 호기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느리게 읽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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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
"60세에 시작한 브런치 작가입니다. 일상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구독은 큰 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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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류
재떨이 아버지 밑에서 자라, 공룡 장난감이 널린 거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자본주의 밑바닥에서 몸을 갈아 넣는 40대 육체노동자의 하루를 날것 그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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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치료사 이원지
음악과 사람이 좋아 음악치료를 합니다. 마음에 들어온 곡을 리뷰합니다. 주로 나, 너, 음악, 초록빛을 생각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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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치
작은 수련 공간에서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차와 커피를 나누며 함께 대화하고 이치를 탐구합니다. 삶과 수련에 대해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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