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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영
감정이 담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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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
나의 삶과 부여된 삶 그 어느 쯤에 고민하다 펜을 들었습니다. tbn울산교통방송 <출발 울산대행진> 금요 코너인 ‘북덕방 1041호’ 북큐레이터, 리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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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살 말고 삶을 선택한 탈다이어터, 직관적 식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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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석
오래 달리기 위해 매일 아침 달리기를 하는 사람. 전시를 기획하고 디자인하다가 사람과 이야기에 푹 빠졌습니다. 쓸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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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토끼
소셜 아키비스트 | 노마드 같은 삶을 기록하며, 사회의 흐름을 날카롭게 읽고 일상을 섬세하게 담아냅니다. 반전토끼로는 글을, 북끼리로는 책과 삶을 영상으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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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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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작가 민서영. 여러분의 상상도 못한 매력적인 또라이. 만화를 쓰고 글을 그립니다. 「썅년의 미학」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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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조
글요일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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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터
기록하는 사람, archiv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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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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