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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영
먼저 달려본 사람이 가지는 감각과 통찰로 글을 쓴다. 사회의 숨은 구조를 읽고, 흩어진 사건들 사이에 숨은 이유들을 짚어내 하나의 단단한 서사로 엮어내는 story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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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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