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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뜬 손유빈
회사를 운영하며, 나다움과 리더십 사이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콘텐츠가 직업이 될 수 있도록, 감정과 구조를 함께 기록합니다. 설명보다 설계에 가까운 문장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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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AI 시대, 인간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찾아 여정을 이어갑니다. 『코비가 묻고, 퇴계가 답하다』의 저자로, 기술보다 먼저 인간을, 효율보다 먼저 가치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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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6개의 명함을 가져봤고 앞으로 몇 개의 명함을 더 갖게 될지 기대가 되는. 퇴근 후 글을 쓰는 진로 상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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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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