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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리
나를 표현하는 캐릭터를 그립니다. 삶의 여러 색을 글로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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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아름
말로는 어려워 적어요. 살리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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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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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
웃으며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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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만
20개국을 여행하고 배우며, 지금은 한국에서 건강을 가르치는 중입니다. 10년 뒤 10년만 젊었으면 이라고 아쉬워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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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존밀크
태어나서 딱히 한 것도 없는데 어느덧 새내기 중년이 되어버렸다. 그냥 늙기엔 뭔가 아쉬워서 글을 잘 써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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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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