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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RESQUE
씨네21, VOGUE 등 10여 년 잡지를 만들었습니다. 지난해 '도쿄의 시간 기록자들', '때로는 혼자라는 즐거움' 출간. 사람, 그리고 문화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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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꿈나무
어느 가수의 덕후는 아니지만 K-POP이 가는 길이 궁금한 사람, 그외에도 여러가지 삶의 방식을 경험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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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PD
대중음악 콘서트 연출하고요, 음악을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사람들이랑 웃고 떠드는 걸 가장 좋아하는 명PD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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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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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진
어느덧 30대 중반. 살아오며 접했던 콘텐츠의 많은 감정들. 차분하게 꾸준히 정리해보는 시간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 아직도 방황하고 있는 철부지 30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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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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