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하나로 온 행복을 눈으로 느꼈다
사실 보고 나니까 수줍고 몽글몽글하고
뭔가,
엄청 사랑스러운 꽃이네.
군락을 이루며 핀 꽃들은
여러 가지 물감으로 색칠한 듯
사랑스러운 색으로 눈길을 끌고 있었어.
서정적인 감성을 좋아합니다. 시와 에세이를 쓰는 작가입니다. 소중한 순간들을 직접 사진으로 남기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