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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준
축구 이야기와, 음악이라는 오랜 꿈의 여정. 열일곱부터 서른까지의 첫 악장과 그 쉼표 뒤, 조심스레 써내려가는 [쉼표 뒤에 그린 나의 두 번째 악보]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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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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