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6
명
닫기
팔로워
6
명
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팔로우
홍성건
늘 감사! Thank you all the time!
팔로우
장신링
인생은 여정이야 똑같이 만들지 마 두 번 실수
팔로우
달고나이모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팔로우
존과 지니
가벼운 자전거 여행을 합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 자전거 여행을 하며 여행의 기억을 잊어버리지 않게 여행기를 씁니다. 트래킹, 스노우보드, 스쿠버다이빙도 합니다.
팔로우
석기시대
10여년의 서울직장살이를 접고서, 2015년에 양양으로 귀촌했습니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글도 쓰고, 동네여행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