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여행으로 모십니다
3주간의 발리 여행을 계획한 게 올해 2월!
드디어 발리로 여행을 떠난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그림일기를 그려서
책으로 내는 것!
(나의 오랜 버킷리스트)
공항에 5시간 넘게 일찍 도착한 사람 나야 나!
싱가포르 경유로 예약한 비행기표!
덕분에 알차게 싱가포르 여행까지 완료~
(싱가포를 여행일기는 나중에)
첫 여행지는 사누르
작고 아담하고 따듯한 느낌의 숙소.
혼자 온 내게 딱이다!!
야무지게 조식 냠냠
맛집으로 소문난 카페 도착!!
세상 힙해! 성수동인줄!!!
근데 기가 막히게 맛있음
나시짬뿌르 + 아이스라테
7,700원
와우! 브라보 발리!!
배달비가 굉장히 저렴한 발리는
이렇게 맛집 배달을 많이 해먹다도 한다
(물론 관광객만)
사테모듬+새우튀김 = 9,000원
조금 짜지만 맛있다!!!
이번 여행은 한국에선 비싼 과일로
배를 가득 채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