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내린다…
발리 건기에 맞춰 떠난 여행인데
3일 내내 폭우 무슨 일인가요
비 오니까 카페와 마사지 고고!
발리는 열대과일이 저렴해서
스무디볼 천국!!
마사지만 3일 연속받음.
결국 대근육통에 시달려서 타이레놀 냠
나시짬뿌르 냠냠
단돈 4천 원에 행복!
의외로 라떼가 참 맛있는 발리.
너무 맛있었던
서프&터프
소고기 살살 녹아버려!!
3일 내내 폭우가 내려서
딱히 사누르가 예쁘다 생각 못했는데
떠나기 하루 전에 나온 해 덕분에
사누르의 매력을 잘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