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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Soon
출간작가. 더이상 꿈만 꾸며 살지 않기. 새로운 나를 찾아나서기. 새로운 곳,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삶을 나누고 소통하기. 여전히 '진심'이라는 공용어가 있음을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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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
보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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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별 Toni
토니의 책여행_영어 원서 북클럽, 쓰작_온라인 함께 쓰기 모임을 이끕니다. 미국 도서관에서 일합니다. 미국 남편과 사는국제가족입니다. '나의 이야기는 들려져야 한다'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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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 soore
'지금 여기'에 대해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은 것을 느끼고 씁니다. 21개국을 여행하고 폴란드, 스웨덴에 잠시 살았습니다. 종종 삶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무역회사에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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