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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
서울살이 11년 차. 서울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가끔 과거의 저를 되돌아 보기도 하고, TV와 스크린 안의 삶을 눈 여겨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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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민
그저 그런 이야기에서 그래 그랬던 추억 이야기를 사진과 더불어 담담히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어제도, 1분 전도 과거가 되고 추억이 되네요. 글만큼은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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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아이는 셋, 결혼 10년째, 그 중 주말 부부로 6년째 살고 있는 30대 여자의 입장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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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세상과 사람, 사랑에 관심 많은 21년도 귀여니 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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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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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YK
우리가 살아가는 삶을 찐하게 펼쳐보자. 부족한 인간이 조금씩 성장하고 보잘 것 없던 삶이 성숙해지는 삶을 꿈꾼다면....같이 이야기하고 공감하자. 일상을 감탄하며 글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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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행복 시크릿 150' 저자. 기자 출신이지만, 뉴스보다 사랑과 행복에 관심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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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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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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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심플하게 살고싶은 ENFJ 감성충, 욕망하는 꿈린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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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미국 시골 생활, 교육 생각, 한국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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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
라트비아에서 대학원을 다니며 오스트리아에서 교환학생을 했고, 석사 졸업 후 다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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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빠
문무를 겸비 하고자 하는 문을 사랑하는 무인. 책읽기, 글쓰기와 운동을 좋아합니다. 50가지의 독특한 교도소 이야기로 책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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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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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모니카
공부하고, 일하고, 육아, 살림하는 여자. 가정을 최고의 가치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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