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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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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와 게이지
매일의 목표는 쓰기와 뜨기. 게으르게 쓰지만, 쓰기 전엔 매번 필명을 고민한다. 요즘 대세인 작명의 법칙(하의 색깔과 저녁메뉴의 조합)에 따라, 다이어리에 그날의 필명을 기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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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익스프레스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워킹맘으로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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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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