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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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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
문학은 삶을 녹여낸다. 어려운 문학용어가 남발되는 리뷰가 아닌, 조금 더 당신의 가슴에, 인생에 와 닿는 문학 리뷰. 매주 1회 <세계문학리뷰>로 당신의 삶과 교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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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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