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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한
<무너진 삶이어도 나는 일어섰다>저자. 이혼한 삶에서 책으로 하여 나의 마음을 다스리며 좋은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는 지혜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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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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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사람 만나는 건 힘든 내향형이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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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지안, 지혜롭고 평온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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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삶과 인연을 조용히 바라보는 낙원입니다. 크고 화려한 깨달음 대신, 일상 속의 작고 조용한 발견을 기록합니다. 당신과 나란히 앉아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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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끝
단안 시각장애인, 한쪽 눈으로 그리고 쓰는 편집디자이너. 다섯살 아이의 눈부신 말들을 받아적다가, 나를 말하고 싶어졌다. 심리상담사이자 ADHD인 남편과 결혼 6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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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홀씨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 되고픈 민들레홀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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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환
젊지 않은 나이에 도전하는 작가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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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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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올라
고(苦)의 연원을 찾아 삶의 방향을 바꾸는 심리상담사이자 작가입니다. 삶은 일음일양지위도의 이치입니다. 삶을 바꾸고 싶다면, 괴로움의 연원을 직시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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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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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사랑, 일, 꿈, 그리고 삶에 대한 겸손한 시선과 감상 - 천천히, 그러나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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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유디
그저 저의 사소하고 사적인 이야기를 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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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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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언니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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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애
교사이자 아내이며 엄마이고, 딸입니다. 다 잘하고 싶지만 더 잘하고 싶은 건, 진정한 '내'가 되고 싶은 거예요. 계속 도전하고 달려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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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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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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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영
오늘도 선물같은 하루를 삽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 찾기. 온유함이 빛나는 으른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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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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