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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떡
투박하지만 먹을수록 중독적인, 감자떡 같은 삶을 살고 싶어요. 화려할 필요도, 다채로울 필요도 없어요. 그저 내 입맛에만 철떡콩떡이면 되는 게 인생인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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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니오
기계공학도, 웹디자이너, 공무원. 그리고 남은 인생 후반은 글쟁이로 살다 죽고 싶은 망생이 아줌마. 때론 즐겁게, 때론 괴롭게 그저 계속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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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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