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힘
읽고 싶은 책이 많아질 때.
by
여행하는 SUN
Jan 21. 2023
머리맡에 두면 왜인지 모르게 든든한 것들.
많아질수록 심장이 바끄바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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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내가 지랄 맞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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