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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워킹맘
읽고, 글쓰고, 알리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워킹맘입니다. 매일 충만하고 깨어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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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민들레
고통이 글이 됩니다. 한국방송작가협회교육원 극본 기초 과정을 수료했고, 8년간 글을 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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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돌
지구에 덜 민폐를 끼치는 하루를 보내고 싶은 / 나이가 들어서도 느리고 가난한 여행을 꿈꾸는 / 길에는 분명 치유의 힘이 있다고 믿는 사람 / 그리고 서투른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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몌짱이
문장의 삶을 삽니다, 우리 모두는 자신만의 글을 쓰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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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
내일을 찾아보려 했으나, 눈 떠보니 또 다시 오늘 이더군요. #어제 찾던 내일을 이미 살고 있으면서 또 다른 내일을 찾다니... #어리석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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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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