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까지 겨울 패딩을 입고 야간산책을 했는데
오늘은.. 이정도면 초여름?
오늘~내일 한 낮 온도가 쑥...올라간다는데
이..상..기..온
이 지구를 어쩐다
매번 쓰레기를 버리며 심각함을 느낀다
너무 많다
이 무수한 쓰레기들을 긴긴세월 다 품고 있으니
지구가 아플수밖에..
어쩐다
어쩌지?
어찌하면 좋을까?
호르무즈해협 전쟁..그만하고
아픈지구 살리는게 더 급한데....
진짜 더 급한데...
지구가 많이 아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