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떠들썩 할때마다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나 사는게 바쁜데 하늘이 무너지지 않는 이상...별로...
퇴직을 하고 시간이 있으니
떠들썩 열풍에 살짝 관심이 가진다
두쫀쿠, 두쫀쿠, 두쫀쿠...난리다
아니 이건 뭐야, 한글인건지, 영어인건지...
알고보니 초코렛색의 찹살떡처럼 생긴거다
이게 그렇게 난리란다
두바이는 가본적이 없고,
카다이프니,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니..대체 그게 뭔데..이 난리인지...
1개 가격은 또 뭘 그리 비싼지
편의점 김밥한줄 보다 비싼 찹살떡 모양의 두쫀쿠에
한국은 지금 난리다.
26.1.25. 나는 이때도 두쫀쿠가 뭔지 몰랐다.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두바이 현지 음식이 아닌, 한국에서 자생적으로 탄생하고 유행한 'K-디저트'
2024년 세계적으로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의 핵심 재료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한국식 쫀득 쿠키 제작 방식이 결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2025년 4월경, 디저트 가게인 '몬트쿠키'에서 현재와 같은 동그란 형태의 두바이 쫀득 쿠키를 처음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고, 초기에는 소소하게 언급되다가, 2025년 9월 걸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SNS에 인증 사진을 올리면서 대중적인 열풍이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