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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날때
창피함도 잊고 작은 정성을 들여 덕질 중입니다. 아! 저의 'like it'은 잘 읽고 있다는 안부이며 읽는 중이라는 가름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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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
라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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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새싹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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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회피형 INFP에서 각성, 소통왕 INFJ가 되고 싶은 AI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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