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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이샘
살아있는 오늘이 고맙습니다. 당신의 삶은 괜찮으신가요?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는 사람. 내가 버틴 오늘이 누군가의 내일을 살립니다. 극복의 아이콘, 뚝이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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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팝
안녕하세요, 예스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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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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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작은 루틴을 기록하며, 말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 AI 루아와의 동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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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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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글보다 삶이 먼저라는 이오덕 선생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으며 죽는 날까지 쓰면서 살아가려 한다. 사람은 내부에 저마다의 빛을 지녔음을 나 자신과 내 글을 읽는 이들에 증명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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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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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심심
태백시 캐나다동에 이주해 살아가는 3년 차 내향인 태백주민이자 심심함 속에서 다양한 생각을 끌어내고 글을 쓰며 살아가고픈 윤심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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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본
직업은 펀드매니저로 자산운용사 재직 중이고, 분당에 거주 중이며, 사랑스런 두 아이를 키우고 있음 현 관심사는 부동산, 사업, 독서, 교육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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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34에 결혼을, 나이 40에 아들쌍둥이의 아빠가 됐습니다. 교회를 다니고, 광고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숨가쁘게 살아내기만 했는데 글로 돌아봄과 나를 찾는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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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기자
독일살이 4년 차, 아우토반 운전이 일상인 기자 출신 엄마의 삶. 6,5세 연년생 육아가 본업이지만 가끔 자유부인도 놓치지 않아요. 독일에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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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정연숙연수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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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하
20+n년 차 영어 교사. 반짝하며 곁을 스친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글로 담아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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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캐나다 이민 15년차 직장인으로 2030년 은퇴와 함께 골프 티칭 프로를 꿈꿉니다. 글쓰기와 글읽기, 또 산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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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야집사
Amor F`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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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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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도
2023.3.15 뇌출혈사고 후 7개월간의 재활과 운동에 집중, 11.17 완쾌 판정을 받고 살기 좋은 서울에서 새롭게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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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리밍
세상 모두가 상상해왔던 꿈과 천직을 만나길 바라는 행복한 꿈 여행가. 제 성장 기록으로 누군가는 답을 찾길 바라며 나 다운 행복, 즐기는 삶을 위한 천직을 찾는 여정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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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아비
30대에 처음 온 캐나다의 정착과정과 삶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민 1세대로 캐나다의 이민자의 삶을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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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령
책이 좋아 국어 교사가 됐습니다. 글쓰기가 지닌 순수한 힘으로 행복했고, 그 평안함으로 다른 분들에게도 위로가 되기를 꿈꿉니다. 소박한 책방 하나 차리고 글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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