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 견디는 마음 -
by
캄이브
Mar 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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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은 현재를 쓰고
사랑은 과거
를 쓴다.
아픔은 지금을 쓰고
희망은 추억
을 쓴다.
우리,
기약도 없이 이별을 하고
약속도 없이 만남을
바란다.
- 캄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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