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 견디는 마음 -

by 캄이브

슬픔은 현재를 쓰고

사랑은 과거를 쓴다.


아픔은 지금을 쓰고

희망은 추억을 쓴다.


우리,

기약도 없이 이별을 하고

약속도 없이 만남을 바란다.


- 캄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