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인연 -
by
캄이브
Apr 23. 2025
아래로
눈
에는
마음
이 머무르고,
말
에는
생각
이 묻어납니다.
눈빛
으로
속마음
을 들여다보듯,
한 줄, 한 문장
속에도
그
사람의 깊이
가 배어납니다.
표정이 마음의 얼굴이라면,
글은 영혼의 얼굴.
비록
서로의 온기를 느낄 순 없지만,
진심은 글을 타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닿을 겁니다.
그렇게 맺은
우리 인연
이
글 속에서 피어나
오래도록 따스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도
정성을 담아
감사의 마음
을 건넵니다.
- 캄이브 -
keyword
마음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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