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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암선고 받은 날부터 퇴원까지 하루하루 쓴 일기를 옮겼습니다. 암 환우분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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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
서호주에서 두 딸을 양육하는 엄마이자, 마흔에 상담학 공부를 시작한 학생입니다. 나의 배움을 나누는 것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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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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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글이 닿는 순간 선물 같은 일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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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소희
공감과 위로, 희망을 읽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감정과 고민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 또 있음 알려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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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삶의 놓치고 싶지 않은 기억을 꺼내어 글로 씁니다. 따뜻함과 공감을 이끌어낼수 있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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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행복해지는 것.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많은 것을 사랑하지만 까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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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피닉스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정해진 규칙과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세계에서 나만의 방식과 영감으로 자유롭게 글을 창작하는 작가로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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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화
삶을 사랑하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내 안의 이야기들을 꺼내어 엮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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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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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달
밀레니얼 세대 결혼 19년 이혼 1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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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일본에 관한 모든것. KBS 일본통신원. 저서 <엄마의 도쿄> , <소설도쿄>, <떢볶이가 뭐라고>. 글 쓰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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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만두
누군가를 돌본 시간, 나를 들여다본 마음들을 굽는 중입니다. 멘탈이 종종 바사삭 부서지지만, 그 조각들이 글이 됩니다. 엄마의 병간호와 보호자의 삶을 엮은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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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움큼
지나가는 찰나를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아무 일도 없었던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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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즘
딸 하나, 남편 하나. 혼자 있고 싶지만, 혼자가 어려운 삶. 그 틈에서 이야기를 쓰는 프리랜서, 엄마, 여행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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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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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
오랜 시간 무기력하게 살았습니다. 그게 우울증이라는 걸 병원에서 처음 알게 됐습니다. 치료 중 문득 글을 쓰기 시작하고 기억을 꺼내며 마음이 회복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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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관찰자
1인 가구 고독사를 다룬 <혼자 죽는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합니다>출간 작가. 인생 2회차를 맞아 현재는 방구석에서 온갖 것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홈 옵저버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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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구멍
알고 시작 했지만 더 힘든, 때때로는 즐거운 결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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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요가 수행자
10년차에 초등교사 그만두고 제주살이 중. 글쓰기와 요가 오일파스텔에 진심입니다. 꿈은 진정한 나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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