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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철
가톨릭대 명예교수(경영학)로서, 이제 경영학연구를 떠나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인문·철학·역사·종교·신화 등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며, 배움의 기쁨과 가르침의 즐거움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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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철학에서 묻다
책으로 세상을 이해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혼자는 조금 외롭네요. 고전이든 소설이든, 함께 읽고 함께 사색해봐요. 함께 생각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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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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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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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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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은
안녕하세요? 책을 정말사랑하고 글쓰기를 좋아해서 자주 쓰고 있어요. 놓치고 싶지않는 순간순간의 삶의 흔적들울 글로 남기고싶어요 .이 멋진 공간에서 자주자주 소통하며 배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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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배
수필작가 신순배입니다. 성실히 살지만 글쓰기에만큼은 지독하게 게으릅니다. 정기적으로 외부매체에 기고한 수필을 올리고, 틈을 내서 새로운 수필을 선보이는 마당으로 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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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알
특별하지 않은 일상에서 괜히 마음에 남은 장면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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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조아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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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열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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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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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
꼬르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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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누워있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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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백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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