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러회사와 관계를 가지고 있던 일본회사 중역이 각 회사를 평가하면서,
업무 이외의 접대에 관한 흥미있는 의견을 피력했다 그가 평가하기를,
" A社는 내가 기대하는 만큼만 응대해 준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B社는 내가 기대하는 것 보다 언제나 5%를 더 해 준다 5%가 큰 것은 아닌데 내게 주는 인상은(내가 특별 대접 받는 것 같아) 엄청나게 빛나 보인다"
그렇다!
회사 일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이 +5%는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
와이프에게 외식을 해 주던지 선물을 해 줄 때도 와이프가 기대하고 있는 수준을 대충 알 수 있다
어떤 남편은 그 기대 수준의 5% 낮은 수준을 해 줄 수도 있고 같은 수준을 해 줄 수도 있다
그러나 뛰어난 감각을 가진 남편은 기꺼이 +5%를 해 준다 가정이 활기 있고 화목할 것은 뻔하다
자녀들에 대해서도 그러 할 것이며 사회의 선배, 후배, 동료, 친구들에게도 그러 할 것이다
회사 일도 어떤 사원은 기대하는 만큼만 해 오고,
앞날이 기대되는 다른 사원은 기대하는 것의 5%를 더 해 가져온다 그의 앞날은 보장되어 있다
이 5%는 기분學上 50%의 효과를 가져온다
기름 잘 친 톱니바퀴와 chain과 같이 힘차고 원활하게 잘 돌아 갈 것이다
자,
지금 내가 하려고 하는 이벤트에 5%를 더 하자!
내 삶이 50% 할증될 것이다
********
(경동시장 지하에서 6,000원짜리 안동국시로 연매출 4억원을 하는 김미령 씨(aka 이모카세)가 그 본보기...
칼국시 시키면 기장밥과 쌈배추 서비스, 돌솥 비빔밥 시키면 칼국시 서비스...
이건 + 5%가 아니라 +10%도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