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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치의 장지혜
잊혀진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입니다. 추억으로만 치부하기에는 너무나도 값진 것들이 아직 참 많습니다. 사심을 담아 조용히 끄집어 내봅니다. 내향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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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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