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희망(3)
by
김완필
Oct 6. 2024
절망 속에 피어나는 희망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우리가 기뻐하고 행복할때 희망은 생각나지 않는다.
희망은 한줄기 빛과 같아서 이미 밝아진 곳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절망이라는 어둠에서 희망이라는 빛이 보이기 시작한다.
단, 우리가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할때야
희망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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