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희망(5)

by 김완필

희망이라는 갈대의 씨앗,

갈대는 바람에 흔들리지만 부러지지 않는다.

우리 희망도 스스로 부러뜨리지 않는 이상,

언제든지 다시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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