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
명
닫기
팔로잉
19
명
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팔로우
Lois Kim 정김경숙
구글러로 있던 로이스 김입니다. 1년반동안 실리콘밸리 알바생 생활을 했습니다. 지금은 풀타임으로 몬테네그로 평화봉사단 자원봉사, 작가, 커뮤니케이터, 컨설턴트, 강연.
팔로우
소요
무엇이든 쓰는 사람. 어딜가든 쓰는 사람. 매일같이 쓰는 사람. 부모돌봄연구소장. 돌보는 사람을 위한 돌봄 연구소장. 지방소멸도시 탐색자.
팔로우
나경오바짱교토유학이야기
나경오바짱교토유학이야기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유쾌한 임줌마
20년째 도면 그리고, 15년째 워킹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위한 '나' 말고 진짜 내 이야기를 속 시원히 기록하고 말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팔로우
heeso
사랑받고 자란 딸내미. 일상의 순간들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마음에 남은 온기를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이명선
우리의 매일매일은 나름대로 '좋은 하루'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경험을 업데이트하며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서현직
주중에는 마케팅 팀장으로 주말에는 작가로 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팔로우
민이음
그냥 씁니다.
팔로우
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팔로우
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팔로우
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팔로우
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팔로우
박서운과박식빵
쓸 수밖에 없을 때, 그리고 쓰며 즐거울 때 씁니다.
팔로우
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팔로우
애플민트
연하남편과 늦은 결혼을 한 직장인 작가입니다. 딩크족이지만,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전력도 있습니다. 그 덕에 딩크족으로의 확신을 갖게 됐고 현재 조용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