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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봄
스무 해 동안 교실에 머물며 아이들을 가르쳤고, 어느 봄에는 선생님이 아닌 직업으로도 살아봤습니다. 지나온 시간과 마음을 꺼내어 조금은 서툴지만 다정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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