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좋아할 때쯤 불안해졌다
다가오지도 않은 이별도
변할 것만 같았던 너의 맘도
모든게 아플것만 같았다.
다 알고 시작했다.
웃었던 일들 때문에 이렇게 울고 있을 줄
짐작했었다.
사랑의 유통기한이 있다면
다 먹어버릴 텐데
밀려오는 복통도 사랑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