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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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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란
중국어 뉴스 인강 www.스크린중국어.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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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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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it
고양이와 강아지, 닭을 돌보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플라스틱과 비닐의 사용을 최소화 하고 자연 처럼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의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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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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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흔들리는 삶을 지탱하고 응원하는 손잡이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2024년 3월 에세이 '의미의 발명'이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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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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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철
읽기와 쓰기의 경계를 넘나들며 삶의 지평을 넓혀가는 독서 애호가, 독서 모임 ‘성장판’과 블로그 ‘마인드와칭’을 운영하고 있다. <메모 습관의 힘> <메모 독서법> 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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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훈
방편으로 허상을 설하되, 최후에 진실에 이르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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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낭만을 품고 제주에 왔다가 큰코 다치는 중. 이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전 기자, 현 주부 겸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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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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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에 맞는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찾아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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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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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목수
글도 짓고 집도 짓는 일상을 살아가는 목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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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정
사람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속에 들어가기 싫은 E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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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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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
文珖. 門 앞에 선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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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건축 / 인테리어를 운영, 설계, 시공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년을 맞아 찾은 제주에서 쉬고 있습니다. 창업하시는 분들 셀프인테리어를 도와드리거나, 현장에서 기술배우며 열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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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줄리어드
🍀임마누엘을 기록 중입니다🍀 🌻음악, 운동, 그림책, 문학, 그리고 그 무엇보다 성경 말씀을 사랑하는 네아이맘🌻 ✍글 쓰는 삶✍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순간들을 수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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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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