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똑똑한 사람, 돈 많은 사람, 잘 나가는 사람이 정말 많은 것 같다. 보고 싶지 않아도 TV만 켜도, SNS만 봐도 나보다 위에 있는 사람들이 널렸다. 남과 비교하기 시작하는 순간, 불행의 시작인 걸 알지만 비교 안 하는 것도 어려운 세상이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비교는 어찌 보면 당연한 거 아닐까? 나 역시 남과 나를 비교한다. 그러나 그 비교의 끝을 자신에 대한 자책이 아닌 발전과 몰입에 두려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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