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편
- 겨우 이 정도의 이별 -
좋은 사람과 함께할 게 아니라면옆자리는 비워 두는 편이 나은 것을- 인터넷에서 본 문구를 인용
맨 위에 보이던 이름이
이제는 없다
맨 먼저 생각나던 사람이
이별이란
겨우 이런 것
겨우 이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