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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가면
갈등과 양보 없는 세상, 나만이 옳다는 오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역사를 편견 없이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보지 못한 이면을 바라보는 시선을 가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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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이상우의 브런치입니다. 국가기록원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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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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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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