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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단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위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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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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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볼러
직장 다니며 틈틈이 여행하는 출근하는 여행자이자 여행작가. 연차 털어 여행하고, 퇴근 후 끄적입니다. <여행하려고 출근합니다>, <앗쌀람 알라이쿰 이집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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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일하며 글 쓰며, 방랑과 유랑하며 우연을 가장한 필연의 만남을 꿈꾸는 천하백수 _ 사업을 사업답게하지 못하는 감성주의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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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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