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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크
긴 직장 생활을 접고 미국에서 일년 살기를 시작하며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낯선 곳에서 지친 숨을 고르며 하루하루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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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공장
여덟 살 때부터 적어 온 일기가 벌써 30년째. 가족과 공간이라는 주제로 글을 씁니다. 좌충우돌 직장 생활도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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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현
런던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대한영국 직장인. <개발자인데요, 런던 살아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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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잠시 여행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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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20대 촌놈 공대생, 그런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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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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