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기억하며
별과 친구
별 하나
별 둘
별 셋
셋도 세기 전에
쑥
어디선가 나올 것 같은 친구
그 쪽의 별들은 안녕하신가?
이 쪽의 별들은 안녕하다네
우리는
비록 이쪽과 저쪽에 있지만
별들은
아마도 어딘가에 맞닿아 있겠지
#자작시
박바로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과 자연 이야기에 관심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