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그윽한 밤
달무리가 벚꽃 사이를 은은하게 비춘다
밤의 고요한 정취가 벚꽃 향기로 그득한데
벚꽃머리 풍성한 소녀에게 달무리로 왕관을 씌운 듯 하다…
#2025년4월8일
이 아름다운 순간덕분에 시상이 떠오릅니다….
#자작시
박바로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과 자연 이야기에 관심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