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
호장근, 며느리 밑씻개, 소리쟁이와 같이 시큼한 식물위에 있어야할 친구가 뽕나무에서 잠시 쉬고 있네요ㅎㅎ
뽕나무의 고소한 냄새에 이끌린 걸까요?
좀 남색 잎벌레 애벌레는 잘 크고 있어요. 침노린재와 칠성무당벌레가 자주 등장하지만 숫자로 밀어부치니 어찌저찌하여 어른 벌레까지 되어 갑니다.
작은 동물의 고충도 이만저만한게 아니군요
#상아잎벌레
박바로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과 자연 이야기에 관심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