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눈에 띄는 여름 철새
왜가리는 영어명으로 grey heron이라고 부른다. 또한 grey backed egret이라고도 불리우는데 두 명칭에 회색이 들어간다. 회색을 띠고 있으면 백로, 중대백로, 쇠백로가 아닌 왜가리로 본다.
원래 다른 백로들과 함께 여름까지 머물다가 가을철에 남쪽으로 이동하는데 요새는 간혹 겨울에도 몇개체씩 눈에 띤다.
짝짓기때 수컷 머리 뒤쪽에 검은 혼인깃이 생긴다.
왜가리는 단체로 서식하기 때문에 이들의 배설물로 악취 민원이 생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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