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풀 목
오늘은 민들레만큼이나 땅에 여기 저기 나있는 질경이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질경이는 약재로도 쓰이고 식용으로도 쓰입니다.
토사광란(토하고 설사하고 몸이 이상해지는 상황)에도 질경이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시금치대신에 질경이를 된장국에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중국에서는 차전초라고 해서 수레바퀴 밑에 흔하게 보이는 풀이라고 불리우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질경이는 여름에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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