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지에 드는 별과 볕

추억에 잦아들다

by 박바로가

창호지에 드는 별과 볕


어린 나, 할머니가 둘이서 만들어 낸

얇은 막 숨어든 별 그 안에 잘 익은 볕

화톳불 추억의 밤은

다시 한번 생각나


#자작시조 #창작시 #시조짓기 #시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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