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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식
백스테이지를 장악한 절세의 귀염둥이. 공연은 안 만드는 공연 기획자. <술은 몸에 안 좋으니 마셔서 없애버리자!>를 외치던 지난 십년 동안의 새벽을 반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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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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