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 Creative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에이전시 생활을 한다는 것은 평생을 데드라인과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한다는 것이다
근데 줄타기를 하면서 저글링을 한다면?
거기다 줄의 끝에서 왜 빨리 안오냐고 닦달한다면?
진짜 줄타기였다면 안한다고 못박을 수 있지만(목숨과 직결되니까?),
에이전시에서 그렇게 했다간 프로페셔널하지 못한 행동이 된다.
사실 우리 사전에 안된다라는 말은 없는거나 마찬가지니까
안된다고 할 시간에 우리는 지금 바로 해야한다
그동안 일을 쌓아오면서 자연스레 미뤘을 수도 있고
까먹었을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도 NO라고 말할 수는 없다.
명심해야한다. 대부분의 문제는 시간과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
안된다고 할 시간에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하는 것이 상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