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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박
저는 제가 되돌아볼 수 있는 글을 쓰고 다시 그곳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누군가는 짧은 저의 글을 읽고 새로운 상상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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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도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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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고양이와 상호 입양으로 동거를 시작한 생명체입니다. 시선을 작고 부드러운 털 뭉치에 기대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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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
책 읽는 히말,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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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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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savina
Kal Savin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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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밀레니얼세대 첫차를 타고 태어나 어느덧 40대. 위로는 한 때 X세대였던 50대에 치이고, 아래로는 90년대 이후에 태어난 Z세대들로 부터 꼰대 취급을 받는 어중간한 불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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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란드리아
책을 사는 것도, 읽는 것도, 책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아하는 평범한 소시민. 진짜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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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등대
어둡고 미약하고 환하고 단단한 등대로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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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시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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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호
취미로 시작한 글쓰기가 삶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열어주길 기대하며 틈틈이 끄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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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
원고노동자. 잡다하고 정신없이 씁니다. 요즘 관심사는 지속가능하게 노는 법. 뉴스레터 '순간에 관한 짧은 이야기' 구독자 모집 중. https://maily.so/for.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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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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