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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장의사
우리 인생은 모두가 초보운전입니다. 결혼과 이혼 그리고 무엇 인가에 도전하는 초행길에 대해 그리고 장의사의 삶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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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기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사실을 전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이제는 감정을 전하려 합니다. 아픔은 나누면 줄어 든다고 해요. 제 얘기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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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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